선교센터 완공 눈앞에 … ‘공정률 83%’
선교사 숙소 건축 시급 … 내년부터 본격 가동 온누리세계선교센터의 신축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에 힘입어 2009년 10월 6일 현재 8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건물의 형태는 갖춘 상태며, 연내에 준공허가를 받기 위해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선교센터는 1994년 선포된 2천/1만 비전을 따라 1996년 6월 용인시 양지면에 온누리 2천/1만 훈련원을 개원한 것이 그 시작이다. 이후 2002년 6월 전 세계에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세우기 위한 선교센터로 거듭났다. 지난 2006년 5월 28일(주일)에는 Acts29 비전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면모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선교센터 신축공사를 위한 기공예배를 드렸다. 선교센터에서는 개원 이래 장기선교사훈련학교(OSOM), 단기선교사 훈련학교(TP), 평신도 선교학교(Why Missions?) 등을 통해 선교 자원을 양성하고 있다.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선교사 훈련은 계속 되었다. 현재 OSOM 훈련은 선교센터에 있는 온누리 벧엘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훈련생과 스태프들을 위한 숙소는 인근 주택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선교센터 본관 건물뿐 아니라 선교사 숙소의 건축도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2000선교본부에서는 숙소동 건축을 위한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숙소동은 일단 2개 동, 19채 규모로 건축한다는 계획이다.선교센터가 완공되면 기존의 선교훈련뿐 아니라, 온누리 영성훈련센터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또 전문인 선교학교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설해 온누리교회의 거대한 인프라를 선교 현장과 네트워크해서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3일(화) 도육환 목사를 비롯한 2000선교본부 선교위원 12명이 선교센터 건축 현장을 방문해 땅밟기 기도를 한 후 OSOM 훈련생 및 스태프들을 격려했다. 이날 도육환 목사는 “온누리 세계선교센터를 통해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센터가 완공되기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온누리세계선교센터 공사 개요·대지위치: 용인시 양지면 추계리 239-5외 3번지외 3필지·대지면적: 13,846.57㎡ (4,188.5평)·건축면적: 2,694.26㎡ (815평)·규모: 본관-지하 1층, 지상 3층·공사기간: 2006. 6.~2009. 12.
온누리세계선교센터의 신축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물의 형태를 갖추었으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누리세계선교센터의 신축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물의 형태를 갖추었으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