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기쁨과 감사 넘쳐난 체육대회

가정사역공동체 지체들과 연합 경험 가정사역공동체는 지난 10일(토) 보광동에 위치한 오산고등학교에서 ‘제4회 가정사역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공동체 목사와 장로, 다락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체육대회는 푸르름이 가득한 가을 날씨 속에서 힘과 지혜를 겨루는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매 경기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주어져 경기 결과에 따라 참가한 모든 가정들에게 등수별로 다양한 상품이 돌아갔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본부)는 “기도와 감사로 시작한 가정사역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는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만끽하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