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부모, 청소년 인터넷 중독 사슬 푼다”
성경적 자녀양육 돕는 INTO 부모교실 스태프모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정의 회복을 돕는 INTO부모교실이 23기 개강을 앞두고 지난 13일(화) 서빙고 신관 302호에서 스태프모임을 열었다. 이날 ‘청소년 사이버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 성윤숙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는 “학업과 진로의 고민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청소년이 자극적인 게임과 동영상을 접하면서 인터넷 중독에 빠져 탈선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라며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을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일꾼으로 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의가 끝난 후 부모교실 스태프들은 시대의 악함을 방관하고 있었던 스스로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INTO부모교실을 섬길 수 있게 해 달라고 뜨겁게 간구했다. 오는 27일부터 12월 15일(매주 화)까지 열리는 23기 INTO부모교실은 8주 동안 오전반(10시, 서빙고 비전홀)과 저녁반(7시, 드림홀)으로 나뉘어 열린다. 강사로는 김중원 목사(INTO훈련학교 교장), 하신주 선교사(차세대교육연구원장),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 새벽나라 편집장), 박은희 집사(<난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의 어머니)가 비전과 헌신, 큐티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등록은 인터넷 홈페이지(www. biblecollege.or.kr)를 통해 가능하며 오늘(18일)과 다음 주일(25일) 서빙고 본관 로비 등록데스크에서 접수가 가능하다.ㆍ문의 : 박대성 간사 (2078-3267, 010-7763-4275)/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