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은 온누리 ‘브랜드마크’
한 생명 살리는 지름길 ‘일대일’ … 온누리 모든 캠퍼스 ‘일대일 데이’ 행사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일대일 사역을 기념하고 더욱 많은 일대일 양육자와 동반자를 세우기 위한 ‘일대일 데이’ 행사가 열렸다. 지난 주일(15일) 1부 예배 후 서빙고 이천만광장에서 열린 일대일 데이 행사에서는 일대일 홍보와 두란노천만일대일 지원을 위한 바자가 함께 열렸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케이크 커팅식에는 하용조 담임목사와 장로들이 함께 참여했다. 하용조 목사는 “죽어가는 생명에 생기를 불어 넣고 삶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대일 사역을 온누리의 ‘브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면서 “일대일 사역을 도입하기 원하는 수많은 국내외 교회에 일대일을 수출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일대일 양육팀과 두란노천만일대일사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일대일이 도입되기부터 정착되기까지 일대일의 어제와 오늘을 조명한 전시회도 열렸다. 초창기 일대일 사진과 교재, 지침서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 일대일 상담부스와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일대일에 관한 건의사항, 대외협력 신청, 일대일 연결 등 일대일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무료사진촬영부스에서는 현재 양육 중인 커플뿐만 아니라 예전 양육자와 동반자 커플 기념사진을 찍고 무료로 인화해 주었다. 두란노천만일대일 지원을 위한 바자도 함께 열려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 정성진 jun@onnuri.org ▲ 온누리교회를 온누리교회이게 만든 핵심가치인 일대일 사역을 기념하고 평신도를 일대일 양육자와 동반자로 동참시키기 위한 ‘일대일 데이’ 행사가 지난 15일(주일) 서빙고 이천만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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