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의 품에 사랑을 …
추수감사주일 헌물, “뜻깊게 나눴다”지난 주일(15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모집된 헌물들이 소외된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던 지체들에게 전달됐다. 올해 추수감사주일에는 풍성하게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모인 성도들의 마음이 여느 때보다 풍성했다.서빙고 긍휼사역팀을 쌀 20kg(1포대 기준) 514 포대와 과일 20여 상자가 모집됐다. 모집된 헌물들은 온누리 복지재단 산하 6개 시설과 온누리미션, M센터, 하나공동체, 샬롬의집 등지에 배분했다. 또한 공동체의 어려운 지체들과 서빙고 인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전달했다.양재 긍휼사역팀은 쌀 20kg(1포대 기준) 305 포대와 과일 7 박스가 모집됐다. 모집된 헌물들은 양재 공동체의 어려운 지체들과 안산 M센터, 미화원 등에게 전달했다. 향후에는 온누리밥차와 용인 노인요양원 등지에 헌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풍성하게 모집된 헌물들을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풍성하게 모집된 헌물들을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