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영적 영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CGN’

 전 직원 ‘와이 미션’ 수료 … ‘선교 열정 재확인’요즘 CGNTV 직원들에게서 예수의 향기가 묻어난다. 영적인 영향력을 갖춘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고자 117명의 직원들이 와이 미션(Why Missions?) 훈련을 수료한 것. 충만해진 선교 열정은 열방으로 뻗어 나가는 CGNTV의 역량에 날개를 달아줬다.CGNTV 와이 미션 훈련은 지난 9월 24일(목)부터 11월 17일(화)까지 7주 동안 ▷선교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하나님 ▷세계사 속에 감춰진 하나님 나라 ▷타문화 이해하기 ▷21세기 선교전략 ▷온누리교회의 선교전략과 현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사는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 김병선 선교사(GP), 김대동 선교사(팀앤팀), 이동훈 목사(WMC), 김동화 선교사(GMF), 주누가 선교사(GO), 김창옥 전도사(2000선교)가 나섰다.와이 미션 과정을 마치며 지난 20일(금) CGNTV 본사 세미나실에서 수료식이 있었다. 수료식에서 참가한 CGNTV 직원들은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재확인하고 하나님께 한걸음 더 나아갔다.와이 미션 훈련을 수료하고, 평소 큐티가 생활화된  CGNTV 가족들의 표정에서는 성령 충만함이 느껴졌다.이날 이중재 목사(편성제작본부)는 ‘영적 권위를 회복하라’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이 목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은 영적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영적 영향력을 고루 갖춘 CGNTV 가족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CGNTV 직원 117명이 와이 미션 훈련을 수료했다. 직원들은 선교 열정을 재확인하고 하나님께 한걸음 더 나아갔다. 와이 미션 수료자 간증 장진희 자매(인터넷팀)온누리교회에 출석한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한번도 선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제게 선교에 대한 부르심이 느껴졌습니다.와이 미션을 통해 복음의 빚진 자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지상명령은 모두에게나 적용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복음의 열매는 씨뿌림 없이는 결코 거둘 수 없으며, 지금도 열방에는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영혼들이 수 없이 많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습니다.‘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면 나의 삶도 아낌없이 드리겠다’는 찬양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꿈인 선교를사명으로 여기고 순종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