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러브소나타’ 대망의 막 오른다
오는 25일~26일, “강력한 부흥의 파도 일 것” 기대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오는 25일(수) 대망의 막을 올린다. 올해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마지막으로 울려 퍼질 ‘나고야 러브소나타’는 강력한 부흥의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나고야 러브소나타는 오는 25일(수)과 26일(목) 나고야 국제센터 아넥스홀과 아이치현 예술극장 대홀에서 ▷교회성장세미나 ▷워십나이트 ▷CEO포럼 ▷러브소나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5일 열리는 교회성장세미나에서는 교회론과 목회철학, 성도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와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강의한다. 또한 김성묵 장로와 이은일 장로는 선택강의를 한다. 저녁에는 나고야 현지 실행위원장 수해마츠 목사가 인도하는 워십나이트가 열린다. 26일에는 CEO포럼을 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 리더십으로서의 역량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되고, 저녁에는 나고야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는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진다. 메시지는 하용조 목사가 전한다.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한 나고야 러브소나타. 여느 때보다 풍성한 부흥의 감격이 기대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올해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울려 퍼질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오는 25일(수)부터 26일(목)까지 나고야 국제센터와 아이치현 예술극장 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고베 러브소나타.
올해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울려 퍼질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오는 25일(수)부터 26일(목)까지 나고야 국제센터와 아이치현 예술극장 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고베 러브소나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