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착한기업’ 생긴다
최우수상 ‘G.I.L’ … 천연비누 사업 착한(사회적)기업 지원네트워크인 ‘기빙백사역팀’이 주관한 ‘2009 착한기업공모대회’에서 G.I.L(God is Love)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 5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 선교관에서 열린 착한기업공모대회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G.I.L팀은 캄보디아 야생 열매(일명 noni)를 이용한 천연비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우수상은 교육 및 사회복지 사업계획을 발표한 구쿨(포해피렌트)팀과 ‘Tree Planting’을 주제로 아프리카에서 교육 및 조림 사업계획을 발표한 ‘Bright Africa’팀에게 돌아갔다.이날 결선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7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본선 진출팀과 전문 멘토들이 함께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여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심사과정을 연출했다.심상달 장로(기빙백)는 “심사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엄선된 사업계획서에 감탄했다”면서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팀에게도 끊임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기빙백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세상에 되돌려주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 김남원 기자
기빙백사역팀이 주관한 ‘2009 착한기업공모대회’에서 G.I.L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빙백사역팀이 주관한 ‘2009 착한기업공모대회’에서 G.I.L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