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한 선물 ‘예수 그리스도’
양재·남양주 여성사역 연합 … 온누리 요양센터에서 성탄행사지난 17일(목) 양재 여성사역팀과 남양주 여성사역팀이 연합해 용인 온누리요양센터 직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주었다. ‘Christmas for you’를 주제로 온누리요양센터에서 성탄행사를 연 것. 행사에 참석해 가슴이 따뜻해진 요양센터 직원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요양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성탄행사는 ▷크리스마스 메들리 ▷영상 상영 ▷특순 ▷말씀 선포 ▷화관 수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남양주 권사들이 선보인 워십공연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메시지는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주제로 전했다. 조 목사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 김남원 기자
양재와 남양주 여성사역팀이 지난 17일 온누리요양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탄행사를 열었다.
양재와 남양주 여성사역팀이 지난 17일 온누리요양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탄행사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