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복지재단 ‘은혜 나눔’
하나로, 공익신탁 집행사업 대상자로 선정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하나은행에서 실시 중인 공익신탁 집행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9일(수) 하나은행 서빙고지점에서는 온누리복지재단과 하나은행이 기증식을 가졌다. 하나로가 공익신탁 집행사업에 선정된 배경에는 새벽영성으로 충만한 지체의 도움이 있었다. 주인공은 하나은행 서빙고지점 민경백 지점장이다. 민 지점장은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면서 하나은행과 온누리교회가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온누리복지재단이 공익신탁 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았다. 민경백 하나은행 서빙고지점장은 “하나은행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익신탁 집행사업으로 온누리복지재단과 은혜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CGNTV를 돕는 일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는 지원받은 후원금으로 시설 개·보수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하나은행에서는 1972년부터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보호 양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복지 향상을 위해 공익신탁 집행사업을 실시 중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하나은행에서 실시중인 공익신탁 집행사업에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선정됐다.
하나은행에서 실시중인 공익신탁 집행사업에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선정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