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안은 사모들로 서다
두란노 사모JDS·사모전문화 과정 졸업식 깊은 영성, 따뜻한 감성, 예리한 지성을 겸비한 사모들의 평생 교육의 장 두란노 사모대학의 ‘사모JDS’ 과정과 ‘사모전문화’ 과정이 지난달 23일과 1일 각각 종강했다.지난달 23일(월) 졸업식을 가진 6기 사모JDS 과정은 1학기에는 QT와 내적치유, 하나님 음성듣기,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등을, 2학기에는 성경적 세계관, 선교, 기름부으심 등을 다루었다. 9개월 동안 57명의 사모들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천정아 사모는 “하나님께서는 매 강의를 통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했던 지난날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셨다”며 “훈련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사모로서의 부르심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한편 지난 1일(화)에는 16기 사모전문화 과정 수료식이 있었다. 이날 110명의 사모들이 2년 4학기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윤신자 사모는 “하나님은 사모로서 겪는 문제들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셨다. 또한 다시 사명자로 견고하게 세워지는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010년에는 제7기 사모JDS와 17기 사모전문화 과정이 각각 3월 8일(월), 3월 16일(화)에 개강한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