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폭포수 은혜 경험
서빙고·양재 무릎선교기도모임 종강 서빙고와 양재 무릎선교사들이 한 학기 동안 부어주신 은혜를 나누고 쉬지 않고 열방 위해 기도할 것을 약속하며 삶의 자리로 흩어졌다. 서빙고는 지난 4일(금) 양지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아웃리치로 이번 학기 기도모임을 종강했다. 이날 85명이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선교센터를 돌며 집중 중보기도 하고, 현재 훈련 중인 선교사들과 나눔을 하며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북한, 중국,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터키 등 나라별로 그룹을 지어 모임을 진행했다. 아웃리치팀은 선교 훈련의 핵심이 되는 장소에서 Acts29 비전을 재확인하고 쉬지 않고 ‘무릎’으로 은혜를 간구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아웃리치팀은 선교센터 도착에 앞서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에 들러 먼저 예배를 드렸다. 함께 동행한 이재환 선교사(온누리세계선교센터)는 “앞으로 선교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기도하는 타운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재는 지난 3일(목) 기도모임을 종강했다. 참석자들은 니카라과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수선 선교사의 생생한 간증과 선교지 상황을 들은 후 종강예배를 드렸다.간증 시간에 신입 무릎선교사인 서희순 성도는 “무릎은 내 작은 마음 한 바가지를 하나님께 드리면 거대한 펌프의 주인되신 아버지께서 그 한 바가지를 마중물 삼아 상상할 수도 없는 은혜의 물을 부어주시는 곳”이라고 간증했다. 한편, 서빙고와 양재 무릎선교기도모임팀은 오는 19일(토) 온누리미션이 주최하는 ‘땅끝여행’ 축제에서 만국기 기수단으로 섬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와 양재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지난 4일(금), 3일(목) 각각 종강했다. 서빙고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며 훈련 중인 선교사들과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서빙고와 양재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지난 4일(금), 3일(목) 각각 종강했다. 서빙고는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며 훈련 중인 선교사들과 기도제목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