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기적을 연주하는 ‘사랑챔버’
바이올린·플루트 등 악기 지도해줄 봉사자 모집온누리사랑챔버가 연주하는 하나님의 기적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사랑챔버는 지난 9일(토) ‘사랑의 바이올린’ 단체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23일(토)에는 밀알음악회 초청공연, 27일(수)에는 청와대 초청공연, 28일(목)에는 패션집회에서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였다. 사랑챔버의 기적적인 연주가 끝날 때마다 공연에 참가한 사람들의 눈에서는 감격의 눈물이 쏟아졌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하게 체험했다는 고백이 이어졌다.사랑챔버는 지적장애와 발달장애를 가진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원 5명으로 시작한 사랑챔버는 현재 65명의 단원과 30여 명의 교사들이 열방에 하나님을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는 온누리사랑챔버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의 악기를 지도해줄 봉사자를 모집한다.·문의: 김명희 권사 (010-3193-4991)/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하고 있는 사랑챔버에서 바이올린, 플루트,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등의 악기를 지도해줄 봉사자를 모집한다.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하고 있는 사랑챔버에서 바이올린, 플루트,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등의 악기를 지도해줄 봉사자를 모집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