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이티 위한 사랑 계속돼

1억9,800만 원 헌금 대지진 참사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티를 위한 사랑이 빛을 발하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지난 17일(주일) 아이티를 위한 비전헌금으로 1억9,800만 원을 모금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램프온(Lamp on) 산하 의료기구인 CMN 멤버 9명이 지난 주일(24일) 현지에 급파돼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관련 기사 3면)한편, 온누리교회는 모금액 전액을 향후 아이티 도시 재건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지 NGO단체를 통해 장기 재건 프로젝트를 세우고 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