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대외협력, 교회 성장 돕는 ‘씨앗 파종’
서부제일교회 입학식ㆍ육사교회 일대일 동반자 과정 수료식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이 일대일 양육을 지역 교회에 정착시켜 건강한 교회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주일(24일) 서부제일교회와 육사교회에서 일대일 입학예배와 수료예배가 각각 열렸다.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부제일교회는 일대일 입학식에서 담임목사, 장로 등 17명의 교회 리더십이 동반자과정에 입학했다. 앞으로 일대일 동반자 양육은 서대문공동체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17명이 담당한다.
이날 예배에서 정호옥 목사(천만일대일운동본부)는 ‘행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일대일 과정에 입학하는 교회 리더십들이 30배, 60배 이상의 결실을 맺기를 축복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같은 날 노원구에 위치한 육사교회에서는 일대일 동반자 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이 교회 담임목사, 전도사 등 총 33명이 16주 과정의 동반자과정을 수료했다. 육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진행한 북누리공동체와 군선교사역팀, 두란노일대일본부팀은 매주 육군사관학교 교수, 육사생도들을 대상으로 예수님의 제자양육법 등을 전수했다.
수료예배에서 서재범 목사(일대일사역팀)는 ‘일대일은 관심’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목사는 “일대일 동반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양육자만이 동반자를 예수님께 인도할 수 있다”고 했다.
▲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은 지난 주일(24일) 서부제일교회와 육사교회에서 일대일 입학예배와 수료예배를 각각 진행했다. 일대일 양육은 지역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