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여러분 인생에 희망을 전합니다!

닉 부이치치 초청 전도집회 ‘I love My Life’ … 다음 달 22, 23일 양재 사랑성전

“희망을 찾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양팔과 양다리가 없었던 호주 청년 닉 부이치치. 그는 한때 자살을 생각할 만큼 절망에 빠져 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온몸으로 희망편지를 써 전 세계인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긍정의 힘을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됐다.

진정한 회복과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그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듣는 전도집회가 열린다. 닉 부이치치 초청 전도집회가  ‘I love My Life’를 주제로 다음 달 22일(월) 오후 2시(청소년)와 7시 30분(성인), 23일(화) 오후 7시 30분(성인) 양재 온누리 사랑성전에서 세 차례 열린다.이번 집회는 닉 부이치치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신앙 간증과 게스트들의 문화공연 등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박윤헌 목사(맞춤전도집회)는 “이번 전도집회는 평소 교회로 초청하기 힘들었던 직장 동료나 가족, 이웃들에게 장애를 극복한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ㆍ문의: 김정훈 간사(3215-3214)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선천성 기형의 시련을 딛고 희망의 메신저로 세계인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는 닉 부이치치 초청 전도집회가 다음 달 22일(월)과 23일(화)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