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국노인복지관 1위 수상
11일 김형오 국회의장 방문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가족부가 3년마다 시행하는 전국 노인종합복지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40개 기관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지난해 12월 17일(목)에 발표됐다. 이번 평가는 시설, 재정 및 조직 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 권리, 지역사회 관계 등 6개 대영역과 91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용산 복지관은 각 지표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측은 “앞으로도 겸손하게 지역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며 “전 진원이 정직한 청기기의 마음으로 섬기고, 따뜻한 감성과 함께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복지기관으로 우뚝 서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2년부터 온누리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행복한 어르신, 우리들의 꿈입니다’라는 목표를 내걸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다양한 노인복지사역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설을 앞둔 지난 11일(목) 오전 11시 김형오 국회의장이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김 의장은 정호옥 관장(용산복지관)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후 정보화교육장과 데이케어센터 등을 둘러보고, 경로식당에서 직접 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원회목, 김혜성 국회의원과 안병옥 입법차장, 김종두 수석전문위원, 김현주 의장 정책수석비서관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이 동행했다. 온누리교회를 대표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와 조정민 목사(CGNTV, 두란노)도 이날 자리를 함께했다. / 박영주 기자
지난 11일(목) 오전 11시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위문단이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봉사 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일(목) 오전 11시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위문단이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봉사 활동을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