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1세기 ‘에바브라’로 섬긴다

DBC 공동체스쿨, 한빛교회 아웃리치  두란노 바이블칼리지(DBC) 공동체스쿨에서 지난 달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의 장소는 충북 영동 화신리의 한빛교회. 화신리는 전국에서 신내림을 받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는 마을로 유명한 곳이며 한빛교회는 가수 한스밴드의 어머니인 이난섭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다. 공동체스쿨 팀원들은 한빛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나기 전부터 미리 100여 명의 마을주민 명단을 받아 그들의 치유와 영혼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로 준비했다.사역은 한빛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팀원들은 한방진료, 마사지, 손톱 손질 및 파마와 커트, 교회 건물 보수, 마을잔치 등으로 섬겼고, 블래싱 팀의 특순, 요한복음 통독, 성찬식 등도 진행했다. 두란노 공동체스쿨을 담당하는 장동일 목사는 “골로새교회, 라오디게아교회, 히에라볼리교회를 세우고 섬긴 에바브라처럼 우리도 기도와 사랑으로 섬기고 돌아왔다”며 “앞으로 21세기의 에바브라는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공동체스쿨을 통해 세워지고 파송될 것”이라 전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