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 2010 사역 본격 가동
모든 캠퍼스 스쿨과 기도모임 일제히 개강 모든 캠퍼스 여성사역팀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2010년 상반기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우선 양재를 비롯한 부천, 수원, 인천은 다음 달 초에 성경일독학교를 일제히 개강한다. 부천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고백, 러브 스토리’, 수원은 ‘성경일독학교를 통한 내적치유’라는 부제를 내걸었다. 서빙고는 이미 지난달 7일(목)에 성경일독학교를 시작해 한창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1일(목)에는 ‘성경순례학교’를 개강한다. 성경순례학교는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성경을 함께 통독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다. 무릎선교사들도 다시 ‘골방’에 모인다. 서빙고와 양재는 다음 달 19일(금)과 18일(목)에 무릎선교기도모임을 각각 개강해 방학 동안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한 무릎선교사들을 한자리로 초청한다. 이밖에도 각 캠퍼스 여성사역팀은 방학을 마치면서 큐티 나눔방의 문을 다시 열고, 남양주는 큐티 세미나와 큐티방 순장 훈련을, 양재는 큐티 비전대회를 진행한다. 여성기도운동 마리아행전도 다시 시작된다. 다음 달 31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올해 첫 마리아행전이 열리며,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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