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닉이 부친 ‘희망 편지’, 내일 도착

닉 부이치치 전도집회 … 모바일 초청장 들고 ‘입장’

선천성 기형이라는 절망을 딛고 일어나 온 몸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닉 부이치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던 진정한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듣는 전도집회가 열린다.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는 내일(월) 오후 2시(청소년)와 7시30분(성인), 23일(화) 오후 7시30분(성인)으로 세 차례로 나뉘어 열린다.

집회에서 닉 부이치치의 생생한 신앙 간증과 게스트들의 문화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에 집회 참가 신청을 한 이들에게 발송된 모바일 초청장을 지참해야 집회 장소에 입장할 수 있다. 현장접수는 할 수 없으며 집회 당일 주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한편 집회 미신청자들을 위해 CGNTV는 오는 22일(월)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전도집회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영한다.

ㆍ문의 : 김정훈 간사(3215-3214)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