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리더십 목양대회 - 가서 제자 삼으라 / 하용조 목사
가서 제자 삼으라 - 하 용 조 목사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예수님이 훈련시킨 것은 열두 명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아무리 커도 한 사람이 두세 사람만 잘 돌보면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각각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되어서 한 사람을 키우십시오. 온누리교회는 처음에 열두 가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에는 횃불선교센터 지하실을 빌려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 년 동안 열두 가정이 서로 친밀함을 갖기 위해 시간을 뺏길까봐 성가대 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말씀을 배우고 설교를 듣고 교제하고 사랑하는 데에 시간을 썼습니다. 그때 우리는 “기초가 중요하다. 첫 시작을 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예배를 드렸고, 한 시간 동안은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열두 가정으로 시작된 교회는 3개월 동안 새신자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끼리 깊이 사귀고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3개월 후에 교회를 오픈했습니다. 새신자가 들어오면 저는 일대일로 그 사람과 같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 년 만에 80명이 모였습니다. 그 이후 급속도로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인이 많아지다 보니 제가 직접 한 사람씩 양육하는 것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새신자 환영식은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오시는 분들마다 목사 집에 초대받은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두세 시간 동안 온누리교회에 오게 된 이유와 교회에 와서 느낀 점, 건의사항 등을 나눴는데 그때마다 눈물바다를 이뤘습니다. 그렇게 온누리교회가 시작됐습니다. 영적 어머니가 되십시오 오랜 세월이 지나 성도가 늘어가면서 제가 직접 성도들을 일대일로 만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항상 성도님들을 보면 안타깝고, 미안하고, 아이를 잘 돌보지 않는 엄마와 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교회에서 시스템을 잘 만들어놓으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양육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양육은 엄마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를 키우는 능력을 지식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다 주셨습니다. 세 사람이든 열두 사람이든 비전을 받기만 하면 양육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세 명을 맡아서 일 주일에 한두 번씩 전화해주고, 만나서 밥도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초창기 온누리교회가 시작했을 때처럼 말입니다. “열한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 주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뵙고 경배드렸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마 28:16~17)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는 의심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도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실정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나오지만 여전히 목마르고, 열심히 성경공부는 하지만 아직도 의문이 많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죽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엄마가 없다고 해서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주든지 먹어야 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해주셔야 합니다. 두세 사람의 사랑과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른 한 영혼을 돌볼 수 있습니다. 제가 성도 여러분께 간청하는 것은 영적 어머니가 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찾아오는 어떤 분이라도 품어주는 여러분의 기도, 따뜻한 사랑과 그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주는 귀가 필요합니다. 온누리교회 초창기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교인들이 걸레를 들고 교회에 왔습니다. 두세 시간씩 각 공동체에서 청소를 했습니다.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듯이 교회에 찾아오는 연약한 사람들을 재워주고 기도해주는 영적인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 어머니가 되어 교회에 찾아오는 사람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헌신하고 섬겨야 합니다 또 하나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다음 세대인 차세대는 없을 것입니다. 교회가 텅텅 비게 될 것입니다. 지금 미국교회가 그렇습니다. 그 자리에 모슬렘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영국이나 호주에 큰 교회를 준다고 해도 그 자리가 나이트클럽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1세대는 전쟁과 가난을 겪었고, 그로 인해 교회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교회가 희망과 비전을 주고 있습니까. 희망과 비전을 주어야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 저희 교회에 자랑스러운 것이 있다면 대학청년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없으면 교회에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온누리 대학청년들은 집에서 CGNTV를 통해 예배를 드려도 되는데 꼭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몇 십년 동안의 지나온 대한민국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북한의 핵무기를 생각하면 불안해서 살 수가 없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여러 개 따고, G20에 참석했습니다.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아버지 세대의 헌신 때문입니다. 아버지 세대에는 자기 집을 팔면서까지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시대에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무릎을 꿇고 기도한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한국에 오시면 100만 명이 모였습니다. 그런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가 산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헌신하지 않으면 우리 자녀들 세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헌신하고 섬겨야 우리 자녀 세대가 축복을 받습니다. 복음은 계속 전진해야 하고 교회는 비어 있으면 안 됩니다. 교회는 모일 때마다 차고 넘쳐야하고 기적의 간증들, 사도행전 사건이 매일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교육받지 않은 아이는 자라지 않습니다. 학교도 보내야 아이가 크고 성장해서 능력 있게 세상을 살아갑니다. 여러분, 순원을 그렇게 만드십시오. 순원은 10명이 넘어가면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를 짜고, 두세 조가 모이면 한 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세 명을 돌봐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라 하라”(마 28:19~20)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훈련시킨 것은 열두 명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아무리 커도 한 사람이 두세 사람만 잘 돌보면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각각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되어서 한 사람을 키우십시오. 이것은 영원한 법칙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말씀과 기도와 성령을 붙잡으십시오 올해 온누리교회 표어는 말씀과 성령입니다. 그 가운데에 기도가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기도와 성령입니다. 말씀과 성령을 붙잡으니까 우리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일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피곤하지 않고 마음에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일할수록 에너지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소극적, 수동적으로 살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창조의 능력을 갖고 사십시오. 어디에 가든지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키고, 희망을 던져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제자 삼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부탁입니다. 그 말 한마디를 전하고 예수님은 승천하셨습니다. 그것만 할 수 있다면 예수님이 여기에 안 계셔도 복음은 전해집니다. 어머니의 심정으로 양육하십시오. 목자는 양을 위해 양은 목자를 위해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십시오. 여러분이 먼저 헌신하십시오. 다시 새 열정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예수님이 훈련시킨 것은 열두 명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아무리 커도 한 사람이 두세 사람만 잘 돌보면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각각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되어서 한 사람을 키우십시오. 온누리교회는 처음에 열두 가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에는 횃불선교센터 지하실을 빌려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 년 동안 열두 가정이 서로 친밀함을 갖기 위해 시간을 뺏길까봐 성가대 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말씀을 배우고 설교를 듣고 교제하고 사랑하는 데에 시간을 썼습니다. 그때 우리는 “기초가 중요하다. 첫 시작을 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예배를 드렸고, 한 시간 동안은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열두 가정으로 시작된 교회는 3개월 동안 새신자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끼리 깊이 사귀고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3개월 후에 교회를 오픈했습니다. 새신자가 들어오면 저는 일대일로 그 사람과 같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 년 만에 80명이 모였습니다. 그 이후 급속도로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인이 많아지다 보니 제가 직접 한 사람씩 양육하는 것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새신자 환영식은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오시는 분들마다 목사 집에 초대받은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두세 시간 동안 온누리교회에 오게 된 이유와 교회에 와서 느낀 점, 건의사항 등을 나눴는데 그때마다 눈물바다를 이뤘습니다. 그렇게 온누리교회가 시작됐습니다. 영적 어머니가 되십시오 오랜 세월이 지나 성도가 늘어가면서 제가 직접 성도들을 일대일로 만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항상 성도님들을 보면 안타깝고, 미안하고, 아이를 잘 돌보지 않는 엄마와 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교회에서 시스템을 잘 만들어놓으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양육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양육은 엄마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를 키우는 능력을 지식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다 주셨습니다. 세 사람이든 열두 사람이든 비전을 받기만 하면 양육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세 명을 맡아서 일 주일에 한두 번씩 전화해주고, 만나서 밥도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초창기 온누리교회가 시작했을 때처럼 말입니다. “열한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 주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뵙고 경배드렸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마 28:16~17)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는 의심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도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실정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나오지만 여전히 목마르고, 열심히 성경공부는 하지만 아직도 의문이 많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죽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엄마가 없다고 해서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주든지 먹어야 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해주셔야 합니다. 두세 사람의 사랑과 열정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른 한 영혼을 돌볼 수 있습니다. 제가 성도 여러분께 간청하는 것은 영적 어머니가 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찾아오는 어떤 분이라도 품어주는 여러분의 기도, 따뜻한 사랑과 그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주는 귀가 필요합니다. 온누리교회 초창기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교인들이 걸레를 들고 교회에 왔습니다. 두세 시간씩 각 공동체에서 청소를 했습니다.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듯이 교회에 찾아오는 연약한 사람들을 재워주고 기도해주는 영적인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 어머니가 되어 교회에 찾아오는 사람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헌신하고 섬겨야 합니다 또 하나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다음 세대인 차세대는 없을 것입니다. 교회가 텅텅 비게 될 것입니다. 지금 미국교회가 그렇습니다. 그 자리에 모슬렘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영국이나 호주에 큰 교회를 준다고 해도 그 자리가 나이트클럽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1세대는 전쟁과 가난을 겪었고, 그로 인해 교회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교회가 희망과 비전을 주고 있습니까. 희망과 비전을 주어야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 저희 교회에 자랑스러운 것이 있다면 대학청년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없으면 교회에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온누리 대학청년들은 집에서 CGNTV를 통해 예배를 드려도 되는데 꼭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몇 십년 동안의 지나온 대한민국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북한의 핵무기를 생각하면 불안해서 살 수가 없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여러 개 따고, G20에 참석했습니다.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아버지 세대의 헌신 때문입니다. 아버지 세대에는 자기 집을 팔면서까지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시대에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무릎을 꿇고 기도한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한국에 오시면 100만 명이 모였습니다. 그런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가 산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헌신하지 않으면 우리 자녀들 세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헌신하고 섬겨야 우리 자녀 세대가 축복을 받습니다. 복음은 계속 전진해야 하고 교회는 비어 있으면 안 됩니다. 교회는 모일 때마다 차고 넘쳐야하고 기적의 간증들, 사도행전 사건이 매일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교육받지 않은 아이는 자라지 않습니다. 학교도 보내야 아이가 크고 성장해서 능력 있게 세상을 살아갑니다. 여러분, 순원을 그렇게 만드십시오. 순원은 10명이 넘어가면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를 짜고, 두세 조가 모이면 한 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세 명을 돌봐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라 하라”(마 28:19~20)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훈련시킨 것은 열두 명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아무리 커도 한 사람이 두세 사람만 잘 돌보면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각각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되어서 한 사람을 키우십시오. 이것은 영원한 법칙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말씀과 기도와 성령을 붙잡으십시오 올해 온누리교회 표어는 말씀과 성령입니다. 그 가운데에 기도가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기도와 성령입니다. 말씀과 성령을 붙잡으니까 우리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일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피곤하지 않고 마음에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일할수록 에너지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소극적, 수동적으로 살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창조의 능력을 갖고 사십시오. 어디에 가든지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키고, 희망을 던져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제자 삼으라는 것이 예수님의 부탁입니다. 그 말 한마디를 전하고 예수님은 승천하셨습니다. 그것만 할 수 있다면 예수님이 여기에 안 계셔도 복음은 전해집니다. 어머니의 심정으로 양육하십시오. 목자는 양을 위해 양은 목자를 위해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십시오. 여러분이 먼저 헌신하십시오. 다시 새 열정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