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손잡고 ‘쓴 뿌리’ 뽑자
오는 19일, ‘30기 내적치유학교’ 열려“마음에 무거운 것이 사라지고 공기처럼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상처로 인해 생긴 내면의 쓴 뿌리를 치유하는 ‘30기 온누리 내적치유학교’가 오는 19일(금)부터 2박3일 동안 진행된다. 내적치유학교는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 안에서 회복을 갈망하는 20세 이상 65세 이하 성도를 대상으로 열리며, 장소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설곡산 국제기도센터다.이번 내적치유학교에서는 이기복 목사(내적치유학교)를 비롯해 내적치유 전문 강사들의 강의와 말씀과 기도로 참 자유를 누리는 시간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체험하고 내면의 쓴 뿌리를 뽑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교회 홈페이지(www. onnuri.or.kr)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10만 원이다.참가자들은 오는 19일 오전 9시까지 서빙고 비전홀로 오면 된다.·문의: 신영선 팀장 (010-4723-0828)/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