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들, 배움 향한 열정 뿜어낸다
두란노 사모대학 사모JDS·사모전문화 과정 개강 두란노 사모대학에서 지난 11일(목) 7기 사모JDS 과정과 16일(화) 17기 사모전문화 과정을 각각 개강했다. 김천, 영월, 보령, 홍천 등 전국 곳곳에서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모인 사모들은 이날 개강 예배와 함께 첫 강의에 돌입했다.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사모JDS 과정’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변화 되도록 돕는 제자훈련 프로그램이다. 사모JDS 과정은 일 년 동안 1학기(15주), 2학기(13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1학기 과정에 사모드림스쿨이 추가됐다. 사모드림스쿨은 2박3일 동안 진행되는 수련회로, ▷사모로서의 리더십 ▷성경적 여성상과 아내의 사명 ▷관계안의 회복 ▷어머니의 영향력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유함 등에 대해 교육한다. 지난 16일 개강한 ‘사모전문화 과정’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2년 동안 4학기 과정으로 열린다. 사모전문화 과정은 사모들이 목회자의 동역자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훈련과정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실제로 사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번 학기에는 ‘기독교세계관과 영향력’을 주제로 ▷세계역사를 바꾼 기독교 ▷고통의 문제 ▷삶 속에 있는 하나님 나라 ▷성령의 영적 분별력 ▷위기를 기회로 바꾼 여성 리더십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두란노 사모대학 제 7기 사모JDS 과정과 17기 사모전문화 과정이 지난 11일과 16일 각각 개강했다. 이번에도 김천, 영월 등 전국 곳곳에서 배움의 열정을 품고 달려온 사모들이 모였다.
두란노 사모대학 제 7기 사모JDS 과정과 17기 사모전문화 과정이 지난 11일과 16일 각각 개강했다. 이번에도 김천, 영월 등 전국 곳곳에서 배움의 열정을 품고 달려온 사모들이 모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