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 확산
이번 주 시작 … 오는 6월 24~25일 축제 ‘리멤버’ 개최 모든 캠퍼스 여성사역팀이 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에 집중한다. 그동안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마리아행전을 진행해온 여성사역팀은 보다 많은 여성들이 기도의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차츰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으로 모임을 변경하기로 했다.이종실 목사는 “수요여성예배 시간에 진행하면 보다 더 많은 여성들이 기도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여성 기도부흥운동이 확산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빙고와 수원, 대전, 남양주는 오는 31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올해의 첫 마리아행전을 진행하고, 양재와 부천은 오는 30일(화)에 연다.또한 여성사역팀은 오는 6월 24일(목), 25일(금)에는 2010 여성사역 마리아행전 축제 ‘리멤버(remember)’를 개최한다. 여성사역 본부 측은 △구원의 감격으로 헌신된 삶을 살았던 초대교회 여성을 기억하고 △안일함, 배부름, 무감각한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자는 취지로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첫날은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가 ‘말씀을 통해 본 이 민족의 역사, 그리고 나아갈 길’과 ‘초대 교회의 영성 회복’에 대해, 손기철 장로(해븐리터치)가 ‘기도의 영을 부으소서’를 주제로 집회를 인도한다. 둘쨋날은 이훈 목사(탈북사역)가 ‘내려놓음’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이어서 정치 경제·사회 문화·가정 교육·여성사역으로 분류해 영역별 기도회가 이어진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그동안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마리아행전을 진행해온 여성사역팀은 이달 모임부터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으로 모임을 옮기기로 했다. 양재와 부천은 기존대로 화요일에 진행한다. 사진은 2009 마리아행전 축제 ‘부르심’.
그동안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마리아행전을 진행해온 여성사역팀은 이달 모임부터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으로 모임을 옮기기로 했다. 양재와 부천은 기존대로 화요일에 진행한다. 사진은 2009 마리아행전 축제 ‘부르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