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반자 되는 ‘지름길’
서빙고 중보기도학교 개강 … 기도의 중보자 훈련
서빙고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1일(목) 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아이홀에서 개강했다.
이번 중보기도학교는 ‘사람이 사는 관계’를 주제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올바른 관계를 맺는 중보자로 설 것을 훈련시킬 계획이다.
중보기도학교 개강예배에서 박철웅 목사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궁극적인 사역인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의 동반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며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리며, △이민욱 목사(8일) △김종민 목사(15일) △노현숙 목사(22일) △도육환 목사(29일)가 말씀을 전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