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직원 아웃리치 시작
선교지 문화체험 및 위성안테나 설치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 CGNTV가 이달부터 8월까지 직원 아웃리치에 돌입한다.
아웃리치에 참여하는 팀원들 모두가 방송선교사의 사명을 품고 떠나는 이번 CGNTV 직원 아웃리치는 언어권별 맞춤방송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아웃리치에서는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 체험 ▷위성안테나 설치 등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현지 선교사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워준다.
이번 CGNTV 직원 아웃리치팀은 국내는 제주도 지역을 비롯해 4개 팀이 짐을 꾸리고 해외는 일본, 태국, 중국, 인도, 아랍,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 언어권으로 100여 명의 직원들이 아웃리치를 떠난다.
CGNTV 직원 아웃리치는 개국해인 2005년부터 시작됐다. CGNTV 직원들은 매년 아웃리치를 위해 여름휴가를 반납하면서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뿜어내고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CGNTV 직원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아웃리치를 떠난다. CGNTV 아웃리치팀은 방송선교사의 사명을 품고 선교지 문화체험 및 위성안테나 설치 등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릴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