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슴에 새긴 하트 … 변화의 물결 되다

 

10기 하트스쿨 졸업식, “어린이 회복 도울 것”

 

“엄마가 하트 선생님이 되어 어린이들을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미술, 음악, 놀이 등의 매체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아존중감을 높이도록 돕는 ‘10기 하트스쿨’이 지난 12일(금) 졸업식을 했다.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이날 졸업식에는 10기 하트스쿨에 참여한 28가정이 참석해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치유와 회복을 선물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졸업식은 ▷찬양 ▷ 하트스쿨 영상 상영 ▷참가자 간증 ▷참가자 특순 ▷수료증 전달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하 자매는 간증에서 “하트스쿨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참사랑을 깨닫는 순간 내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10기 하트스쿨 참가자 전원이 펼친 수화공연이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가한 지체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금경연 목사(회복사역)는 “상처와 아픔을 보혈로 씻으시고 다시 시작할 힘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말했다.

10기 ‘부모하트스쿨’을 졸업한 성도들은 앞으로 어린이들의 회복을 돕는 사역자로 활동하게 된다. 11기 하트스쿨은 오는 9월 개강할 예정이다.

·문의: 배우열 간사(570-7447)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미술, 음악, 놀이 등의 매체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아존중감을 높이도록 돕는 10기 하트스쿨이 지난 11일(금) 졸업식을 했다.

인/터/뷰/

(분당B공동체 최동호 형제 가정)

하트스쿨에 참여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 모두를 회복시켜 주시고 계심이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자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고 가족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