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 ‘영적 DNA’ 찾는다

일대일 양육자대회 … 7월 3일 양재 사랑성전

 

양재 온누리교회가 일대일 사역을 섬기고 있는 양육자를 축복하고 휴면 양육자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다음 달 3일(토) 사랑성전에서 양재 모든 공동체 일대일 사역팀 리더십과 담당자가 참석하는 양육자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올해 초 양재 온누리교회 새가족 등록과정과 일대일 양육이 결합된 맞춤양육시스템 도입 결과를 점검하고 리더십의 수고를 격려한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이날 일대일 간증 동영상을 상영하고 ‘양육자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일대일 양육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무대에 오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ㆍ온누리양육사역본부)는 온누리교회의 ‘영적 DNA’인 일대일 양육을 돌아보고 휴면 양육자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육자대회를 열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 목사는 “일대일 양육은 온누리교회를 움직이고 공동체가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대회에는 일대일 양육을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양육하는 이른바 ‘사람이 사람을 낳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핵심 키(Key)가 소개될 것”이라며 일대일 양육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