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5주년 감사주일예배- 축하메시지

 

 

빌 하이벨스 목사(윌로우크릭교회)

“온누리교회가 25주년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하용조 목사님을 15년 넘게 알아왔습니다. 물론 온누리교회도 여러 번 방문했었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늘 따뜻함과 친절함으로 반겨주었습니다. 많은 축제와 기쁨 속에 있는 여러분께 감탄과 존경, 축복,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영광과 능력을 통해 수많은 사역을 훌륭히 감당해 왔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

“온누리교회가 25년, 사반세기를 지내는 동안 주의 빛을 나타내는 대형 교회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온누리교회는 한 교회의 이름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문서와 전파 전도 등 모든 부분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주의 기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미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앞으로도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더 큰 성과를 이룰 것을 내다보는 바입니다.”

 

 

 

 

오오가와 츠구미치 목사(야마토 갈보리교회)

“저는 하용조 목사님의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라는 책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직 기도를 통해서 교회가 세워진다’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일본 교회는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일본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 위에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대표)

하용조 목사님은 참 대단한 분입니다. 온누리교회 성도 여러분이 앞으로 25년과 그 이후의 25주년이 지나도록 세계를 가슴에 품고 더욱더 많은 하나님의 사역과 선교사역을 감당할 것을 믿습니다. 요즘 해외를 다녀보면 예전에는 한경직 목사님 아시냐고 물어봤었는데 요즘에는 하용조 목사님 잘 아시냐고 물어보곤 합니다. 25주년을 맞이하는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과 하용조 목사님 내외분, 교역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축하드립니다.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온누리교회가 개척된 지 벌써 25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온난리교회’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룩한 난리였습니다. 사도바울도 지나갔던 곳마다 천하를 소란(난리)케 하는 자였습니다. 그 전통을 잇는 온누리교회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할렐루야. 온누리교회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온누리교회는 한국 역사상, 아니 어쩌면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창의적인 교회, 생동하는 교회, 문자 그대로 다이내믹한 교회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들의 모본이 되어왔습니다. 더 높이 날아오르십시오. 이 세상을 변혁하는 위대한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축하합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축제를 마음껏 즐기십시오.

 

 

 

 

오오가와 츠쿠미치 목사(야마토 갈보리교회)

저는 이곳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행사가 ‘하나님의 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하용조 목사님은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옥합을 깨듯이 기독교의 고정관념을 깼습니다. 하 목사님을 통해 그 옥합의 향기가 온 누리로 번져 나갔습니다. 지금 일본에 번져나간 그 아름다운 향기로 많은 일본 영혼들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미네노 다츠히로 목사(요도바시교회)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성도들이 세계 선교와 일본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식어가고 시들어가는 이 시대에 하 목사님을 통해 사랑이 전 세계로 번져나갈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광야에 시냇물이 흐르고 사막에 꽃이 피는 그런 놀라운 역사가 온누리교회의 사역을 통해 일어나길 바랍니다.

 

 

 

박인주(사회통합수석비서관)

온누리교회 창립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누리교회와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특히 하용조 목사님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도합니다.

 

 

 

이배용(국가브랜드위원장)

온누리교회를 25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를 통해 셀 수 없는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얻었습니다. 특별히 하용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 더 큰 사랑을 나누길 원합니다. 나눔을 통해 대한민국의 격을 높임으로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사키 아키마사 변호사(러브소나타실행위원장)

온누리교회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러브소나타를 열어 많은 일본 영혼들의 영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온누리 성도들을 통해 일본에 창조론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 목사님을 통해서 온 세계에 사랑의 향기가 번져나가 온 열방이 하늘의 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주선애 교수(장신대 명예교수)

하 목사님이 병약하신데도 불구하고 25년 동안 이끌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는 북한의 황폐한 곳을 재건하고 복음화하고 그들에게 평화와 사랑의 나눔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온 열방에 있는 어려운 민족을 돌보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최경주 선수(프로골퍼)

특별히 25주년 생일을 맞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저는 청소년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다. 앞으로 25년, 30년 후에 더 멋진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온누리교회가 더 멋진 세상을 위해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샤바즈 바티(파키스탄 장관)

온누리교회의 25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파키스탄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파키스탄에서는 2,000만 명 가량의 사람들이 집을 잃고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번 수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로 뭉치길 원합니다. 파키스탄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