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미션 사역은 나의 사역”

감사의 밤 … 자원봉사자들 한자리

 

‘온누리미션 감사의 밤’이 지난 17일(금) 오후 6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한 해 동안 온누리미션 각 예배를 섬긴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사의 밤 행사는 △찬양 △리더십, 전영훈 형제의 특순 △황재익 장로의 기도 △김창옥 전도사의 설교 △2010 사역 영상 △김영철 목사의 사역 소개 및 비전 선포 △감사패 및 선물 전달 △간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창옥 전도사(온누리미션)는 ‘이 마음을 품으라(빌 2:5~11)’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김 전도사는 “한 해 동안 이 땅에 온 나그네들을 섬긴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온누리미션 사역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이 땅에 온 사람들에게는 평화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100개 종족 예배 개척의 비전을 선포하면서 각자 “온누리미션 사역은 나의 사역”임을 되새겼다. 특히 이날 5년 동안 네팔어예배를 섬기던 조경근 선교사가 내일(20일) 네팔로 파송됨에 따라 그동안 사역에 대해 나누고 앞으로의 현지 사역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