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복음 전도자’로 다시 태어났어요!

‘복음 전도자’로 다시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복음 전하는 평생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도폭발훈련 12기가 지난 6월 14일(화) 1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수료예배를 가졌다. 전도폭발 12기는 1단계 34명, 2단계 13명, 3단계 13명, 4단계 6명, 총 66명이 수료했다. 훈련 기간 동안 1,139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533명이 결신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

수료예배는 ▷찬양 ▷간증 ▷말씀 ▷수화 특순 ▷전도 현황 보고 ▷수료증 전달 및 시상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훈련 기간 중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눈물로 전도했던 수료자들의 간증이 이어지며 함께한 성도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전도사역본부 김형철 목사는 수료자들에게 “전도는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선포해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복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도폭발 13기 일정이 발표되었다. 13기 훈련은 오는 8월 30일(화)부터 12월 6일(화)까지 매주 오전 10시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실시되며, 모집은 8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종강예배에서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고 있다.

전도폭발훈련 수료기념 단체사진

전도상 시상식 모습.

예배때 수료생들이 수화찬양으로 특순을 했다.

전도폭발훈련 종강예배 현장.

이날 종강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김형철 목사.

 

 

 

<전도폭발훈련 간증>

 

이태열 성도 (1단계 수료자)

 

마포공동체 전도사역담당으로 해야 할 일을 고민하던 차에 전도폭발 모집 광고를 보고 아내의 응원에 힘입어 등록 신청을 했습니다. 평소 나름대로 전도하려고 노력했지만, 성도가 넘쳐나는 온누리교회의 성도로서 전도의 의미와 필요성이 피부에 와 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 전도폭발훈련을 통해서 교회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수많은 영혼의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가, 믿는 우리에게도 영생에 대한 확신을 갖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정은 성도 (2단계 수료자)

 

전도폭발 2단계에 올라오면서 제가 했던 기도는 준비된 대상자를 많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정확히 응답해 주셨습니다. 우선 대상자가 많은 훈련생을 주셨고, 우유부단한 제 성격에 반해서 추진력 있는 훈련자를 주심으로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전도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같은 아픔이 있어 더 정이 갔던 김 권사님, 귀엽고 사랑스러운 정 집사님, 성령충만이 느껴졌던 2단계 강사이신 권사님께 감사드리고 늘 우리를 격려 해주셨던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조성애 성도 (3단계 수료자)

 

성령님께 이끌려서 시작한 전도폭발훈련. 연약하고 한없이 부족한 제가 3단계인 지금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훈련되어져 가는 놀라운 축복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3단계 훈련자인 제게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귀한 훈련생 두 분 김순옥 집사님과 민양희 집사님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받고 무시당하는 일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날 동안 해야 할 일은 주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의 진리를 전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해야 함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훈련시켜주시고 저의 삶을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천숙 성도 (4단계 수료자)

 

처음에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전도이고 신앙도 정리될 수 있다는 말에 전도폭발훈련을 신청했습니다. 지금의 4단계까지 전도폭발을 경험하면서 전도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임을 매번 체험합니다. 저는 오랜 기간 몸이 아팠기 때문에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상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전도폭발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을 많이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제는 저의 자아를 내려놓고 저의 약함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사용하시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전도폭발의 최봉오 목사님과 전도폭발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