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땅끝에서 온 편지ㅣ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망

국가 : 소아시아 A국언어 : 쿠르드어, 아랍어 기후 : 지중해성기후, 흑해성기후종교 : 이슬람교(99.8%)온누리 파송 선교사 현황 : 30명, 후원: 2명

 

6월 12일에 진행된 선거로 인해 전국이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고 있으며, 후보자들의 연설장에 화염병이 던져지는 등 심각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집권당이 두 번을 연임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재집권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슬람 국가로의 회귀를 꾀하는 집권당의 다음 행보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정치적, 종교적으로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정권이 들어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가정과 교회를 위한 중보

 

저희 아이들이 기말고사 준비로 바쁩니다. 자녀들이 힘든 시간과 과정들을 잘 견뎌내고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 아내는 심방과 기도모임, 한글 강사를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가운데 기쁨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성들과 함께하는 큐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모임을 통해 말씀 훈련을 잘 받고,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현지 교회가 문을 연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부분들이 해결되고 이제는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교회가 안정적인 상황 가운데 유지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영광, 이찬양 선교사

<기도제목>

-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를 만나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