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마리아행전 큰 모임’ 열린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리아행전 큰 모임’이 오는 6월 23일(목) 오전 10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린다.

 

여성사역이 주관하는 마리아행전은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부천, 수원, 대전 등 온누리 9개 캠퍼스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하나님 안에서 헌신을 결단하는 행사다. 올해 마리아행전의 강의는 한국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오대원 목사가 맡는다.

서빙고를 비롯한 각 캠퍼스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화, 수요일 마리아행전을 진행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