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눔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러시아의 소수 민족 ‘브리야트’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김경찬 선교사가 섬기는 브리야트 교회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곳 교회 성도의 아들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 것.

백혈병 치료를 위해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상황이지만 외국인 신분이어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막대한 수술 비용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2000선교는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본받아 나눔과 중보의 손길을 내밀기 원하는 성도들의 많은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