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열방으로 떠나는 영적군사 JDS

 

예수제자학교(JDS : Jesus Disciple School)가 한 학기 훈련을 마치고 열방으로 떠난다.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총 7개 학교의 60개 팀(총 746명)이 중국, 이스라엘, 캄보디아, 러시아, 네팔, 인도 등 전 세계 22개국 43개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오늘(10일) 서빙고 주간반의 캄보디아팀, 인도네시아팀이 아웃리치의 첫 발을 내딛는다. 올 여름 JDS는 8월 14일(주일) 떠나는 부천 저녁반의 방글라데시팀을 마지막으로 모두 60개 팀이 열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다.

각 캠퍼스 JDS팀은 현재 아웃리치 파송식을 진행하고 있다. JDS한 관계자는 “모든 것을 십자가에 내려놓고 팀이 하나 되어 서로를 잘 섬기길 원한다.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웃리치 지역을 품고 나가는 헌신을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