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교회 위해 무릎 꿇는 장로중보기도모임

매주 금요일 순형홀, 청빙 과정 위해 집중 기도

 

 

온누리 장로중보기도모임이 방학을 마치고 오는 9월 16일(금) 오전 10시30분 순형홀에서 개강한다. 그동안 장로중보기도모임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온누리교회, 고(故) 하용조 목사 및 환우, 병상에 있는 장로들을 위해 기도해 왔다면 올해에는 담임목사 청빙 과정을 위한 기도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항진 장로는 “지금은 기도가 가장 절실할 때”라면서 “많은 이들이 기도에 동참해 기도의 응답을 받는 기적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1월 장로 8명의 중보모임으로 시작한 장로중보기도모임은 지난해부터 대상을 온누리교회 모든 장로로 확대해 기도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