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목자 되십시오

온누리 리더십 목양대회 … 교회 비전 되새겨

담임목사 청빙과정 소개, 임직자스쿨 개강예배

9개 캠퍼스, 기도처, 대학청년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되새긴 2011 하반기 온누리 리더십 목양대회가 지난 3일(토)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공동체 다락방장 17명과 순장 120명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세워졌으며, 이들은 ‘양을 치는 영적 목자,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고(故) 하용조 담임목사 부재 이후 처음 진행된 이번 목양대회에서 최도성 장로(당회 서기)는 담임목사 청빙 과정에 대해 설명하였고, 모든 성도가 함께 새롭게 세워질 담임목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메시지는 하용조 목사와 조정민 목사(CGNTV)의 영상 대담으로 전해졌다. 주제는 하용조 목사가 1994년 설교한 사도행전 강해, 2006년 OMC 업그레이드 강의, 2007년 목회사관학교 강의에서 발췌한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목회철학’ △‘선교에 대한 비전 △리더십의 4가지 축-교회의 균형 △리더십의 순종’ △‘공동체 리더에게 당부하는 말씀’ 등 다섯 가지였다.

말씀 후 성도들은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의 인도로 하용조 담임목사의 유족과 나라와 민족, 온누리교회를 위하여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비전홀에서는 ‘일꾼’을 주제로 한 임직자스쿨이 시작되었다. 이번 임직자스쿨에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인 1,004명의 명예권사, 권사, 안수집사가 참석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온누리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