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이주민 위한 ‘Harvest 2011’
9월 11~13일 Acts29 비전 빌리지
‘예배와 교제’ 통해 하나님 만날 것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에 온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추석집회 ‘Harvest 2011’이 오늘(주일)부터 Acts29 비전 빌리지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는 500여 명의 이주민과 20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하며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 빌리지 원장)가 주강사로 나선다.
11일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이번 집회의 첫날에는 ▷새신자 환영회 및 큐티 ▷하나님의 마음, 죄와 회개 ▷나라별 모임 등의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둘째 날 집회는 ▷Tea Time 및 산책 ▷왜 예수인가 ▷Adventure ▷생명을 택하라 ▷나라별 모임 2 순서로 진행된다.
13일집회의 마지막은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꿈과 비전, 기념촬영이 장식한다. 지난해 집회 참석자 나빈 형제(네팔)와 바르싸 형제(몽골)는 “외국인 이주민들에게 좋은 수련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수련회에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온누리M미션은 성도들에게 타국에서 외롭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추석연합집회 'Harvest 2011'이 오늘(주일)부터 Acts29 비전 빌리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추석연합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