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공동체, 2012년 상반기 힘찬 출발!
3월 3일, 상반기 리더십 목양대회
3월 15일까지 공동체별 개강예배

온누리 공동체가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를 주창하며 2012년 상반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지난 23일(목) 동대문중랑공동체, 강촌공동체, 강남C공동체, 과천의왕공동체를 시작으로 오는 3월 15일(목)까지 67개 모든 공동체가 순차적으로 개강예배를 드린다. 일산공동체와 마포공동체, 고양은평공동체, 북누리공동체는 외부(표 참조)에서 개강예배를 드린다. 캠퍼스는 지난 24일 수원 캠퍼스를 시작으로 3월 9일까지 개강예배를 드리며, 남양주 캠퍼스는 3월 2일 천마산기도원에서 개강예배를 드린다.
오는 3월 3일(토) 오후 5시에는 서빙고 본당에서 2012년 상반기 목양대회를 열고 교역자와 장로, 권사, 안수집사, 다락방장, 차세대, 대청 등 온누리 리더십들이 한 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한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교회란 본질적으로 공동체다. 진정한 공동체는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강조하며 “목양대회를 시작으로 공동체 리더십들이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사역을 통해 천국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온누리교회는 고난주간 특별기도회, 부활절, 다카마쓰 러브소나타, 마리아행전, 블레싱 사하라, 가고시마 러브소나타 등의 사역이 펼쳐질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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