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두란노 신간 소개

정감을 파는 가게

심상달 저/두란노/13,000원/ 272페이지

 

착한 세상을 이루어가는 착한 가게의 꿈을 함께 나누며 그 사랑의 줄을 잇자고, 함께 체인지 메이커가 되자고 여러분을 초청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더불어 잘사는 세계에 대한 바람이 있는 분이나 학원폭력, 왕따 같은 고질적인 사회문제를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 궁금한 분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뿐 아니라 10년 전 설날 내가 감염된 정감증후군에 전염되는 선물을 보너스로 받게 될 것이다.

 

땅에서 하늘처럼

이민아 지음|시냇가에심은나무|301쪽|1만5000원

 

시련을 딛고 땅 끝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온 이민아 변호사의 새 영성고백! 이 책은 한국 최고의 석학이자 전 문화부 장관 이어령의 장녀인 이민아가 2011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하였던 영성고백과 강연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2011년 5월에 위암 말기 선고를 받았지만 하나님과의 진실한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나약함과 허물을 인정하고 간절히 갈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숙원임을 일깨워주며, 시험과 환난을 기쁨으로 통과하도록 독려했다.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강영우 지음|두란노|300쪽|1만4000원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보았던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

장애의 고난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여 나아갔던 고 강영우 박사의 간증서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더불어 헬렌켈러, 이와하시 다케오, 프랭클린 루스벨트 등 장애를 타인과 함께 하는 축복의 도구로 받아들이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준다.

기적의 무대가 된 교회

사토 아키라 지음|옮긴이 이민영|두란노|240쪽|1만원

후쿠시마 제일성서침례교회 성도들의 눈물어린 간증을 담은 『기적의 무대가 된 교회』. 이 책은 2011년 3월에 일본 동북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재앙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고백한 성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엄마 아빠, 나를 이렇게 키워 주세요

이보영 지음|두란노|246쪽|1만원

우리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길러내기 위한 지침서! 25년 동안 유아교육의 현장과 대학에서 강의를 해 온 이보영이 하나님의 교훈과 훈계로 아이의 영혼을 양육하는데 필요한 실천적인 지혜를 소개하는 책이다.

 

■ 교재(2권)

7주에 완주하는 구약성경 역사산책

류모세 지음|두란노|206쪽|1만2000원

 

이스라엘에서 11년간 사역해 온 류모세 선교사가 성경의 주요한 흐름을 그 배경이 되는 역사와 지리와 맞물려 살펴봄으로써 현장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작은 땅 이스라엘을 택하신 이유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며 하나님 계획의 본질을 확인할 수 있다.

 

 

온누리교회 서빙고 일대일 사역팀

일대일 평신도 사역자들을 위한 매뉴얼. 일대일 사역 안에 있는 연결 사역, 새가족 5주차 진행, 양육자반・나눔방 운영, 대외사역, 안내데스크 운영, 사례별 대안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정

리되어 있다.

・문의: 최선희 사역자(3215-3517)

 

■ 두란노 잡지(2권)

빛과소금 4월호

두란노|5000원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를 휩쓸며 화제의 주역으로 떠오른 배상민 교수(카이스트 산업디자인과)에 대한 이야기가 커버스토리를 장식한다. 스페셜 이슈에서는 ‘공의’를 위한 십자가 그리고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목회와신학 4월호

두란노|5000원

이번호 특집에는 한국 교회 예배에 대한 진단과 전망과 우리 교회에 맞는 예배 만들기, 예배의 디테일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2012년 선거와 한국 기독교의 공공정책에 대한 이슈에 대해 다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