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반자, 양육자 축복하는 ‘일대일 데이’
전 캠퍼스, 풍성한 행사와 상품 마련
오늘(11일) ‘일대일 데이’를 맞아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서빙고를 비롯한 전 캠퍼스에서는 공통적으로 ‘성구 암송 행사’를 연다. 성구 암송은 동반자와 양육자가 함께 양육 받으며 외웠던 22개의 말씀 중 하나를 뽑아 외우는 것으로, 이 행사의 취지는 말씀 암송의 중요성을 알리고 말씀 위에 다시 서는 제자가 되자는 의미다. 암송에 참여한 성도에게는 상품이 증정된다. 또한 예배 때 일대일 수료식이 진행된다.
▷서빙고에서는 양육자, 동반자 만남의 잔치와 케이크 커팅식, 음식 자선장, 두란노 도서 판매 등의 행사를 연다.
▷양재는 올 한해 일대일 양육에 1회 이상 헌신한 580여 명의 양육자를 초청하여 모임을 갖는다. 모임은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20분까지 드림홀에서 진행되며, 행사 후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수원은 오전 10시에 1층 일대일 사역팀 데스크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대전은 5층 샤이닝 글로리에서 일대일 전시회가 열리며, 1부와 2부 예배 후에 양육자와 동반자의 사진촬영이 진행된다.
▷남양주는 일대일 양육 3대를 초청해 촬영 및 기념품을 나눠주며, 포토존을 오픈한다.
▷평택도 포토존을 열어 양육자와 동반자가 기념 촬영을 할 수 있게 한다.
▷인천은 일대일 양육 사진전을 개최하며 포토존을 연다. 또한 2부 예배 때 최다 양육자를 뽑아 시상을 할 계획이다.
▷강동은 예배 때 일대일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전교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책갈피를 선물한다. 또한 당일에 일대일 동반자반 양육 신청을 하면 샤이닝 글로리 무료 커피 쿠폰 3매를 증정하며, 이날 일대일 상담 데스크가 운영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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