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한줄 묵상(2012.11.11)
“그러자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꾸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 생각을 토로해야겠군. 참 답답하다”(욥 20:1-2).
우리는 내 생각이나 내 지식이 기준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생각과 나의 지식이 정말 믿을만한 것인가?
자신의 생각으로 해석되는 삶은 모든 것이 답답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네 지식이나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마음을 다해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하신다. 이제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무엇을 의지하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것인가?
/ 유수열 목사
*월요 큐티 모임 - 매주 월요일 오후 7:20 서빙고 본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