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데이 특집> 담당목사, 담당장로 한 마디
“일대일, 더 높이 비상해야 합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이 시작된 지 26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현재 전교인의 60%가 일대일 동반자반을 최소한 수료하였고, 전교인의 42%가 양육자반을 마쳤습니다. 이제는 온누리교회 밖에서 일대일을 배우고자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가깝게는 수도권과 기타 지역으로부터, 멀게는 해외 C국 등 복음의 불길이 번지고 있는 선교지로부터입니다.
그래서 이제 온누리교회의 일대일은 더 높이 비상해야 합니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음란하고 혼란스런 이 시대, 우리에게 남겨진 최후의 지상과제이기 때문입니다.

/ 서재범 목사
“주님이 부르고 계십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주님의 지상명령(마 28:19~20)에 대한 순종입니다. 주님 앞에 내어 놓기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이지만,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불러주시고 양육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지난 27년간 온누리교회와 함께해주신 성령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신의 삶을 드린 많은 양육자들의 헌신으로 이제 일대일 제자 양육은 한국교회뿐 아니라 열방의 교회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샘가의 열매 맺는 가지가 담을 넘어 번성하듯이 건강한 평신도를 세우고 이를 통하여 지상의 모든 교회를 주님이 꿈꾸시는 바로 그 교회를 향해 주님 오실 그날까지 달려갈 양육자 여러분과 아직 양육자 과정을 받지 않으신 동반자 여러분을 지금 이 시간도 주님은 제자로 부르고 계십니다. 함께 이 사역에 동참하실 동역자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상기 장로(일대일 담당장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