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감사한 마음 전하러 왔습니다”

일본 현지교회 한국 방문해 감사패 전달

 

지난 11월 21일, 지난해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러브소나타의 감동을 잊지 못한 일본 현지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한국을 찾은 일본 현지교회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토미 그리스도교회다. 나가노 러브소나타 당시 부실행위원장을 맡았던 츠지우라 노부오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토미 그리스도교회 목회자와 성도 12명으로 구성된 방문팀은 이재훈 담임목사를 만나 감사패를 전달했고, 한국 성도들과 함께 일본어예배도 드렸다. 나가노 러브소나타에는 2,022명이 참석해 66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