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일> 강동 “믿지 않는 친구와 함께 뮤지컬 감상”
강동
“믿지 않는 친구와 함께 뮤지컬 감상”
지난 4월 20일(토)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강동에서는 믿지 않는 장애인 친구 37명과 강동 사랑부 학생들, 부모 등 총 89명이 서울극장에서 ‘점프’ 뮤지컬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사랑부 학생들이 믿지 않는 친구들을 한 명씩 초청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다음 날 진행된 사랑부 예배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첫돌 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교사와 학생, 부모 등 전 가족이 모인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예배에서는 김혜원 교사의 간증, 사탕 선물 전달 등의 시간이 있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서울극장에서 뮤지컬 '점프' 관람

▲ 강동 사랑부 1주년 첫돌 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