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일대일 대외사역팀

생명나무교회 13명 수료

 

지난 4월 28일(주일)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이구영 목사)를 찾았다. 이날 생명나무교회 부목사 내외를 비롯해 성도 13명이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수료해 일대일 동반자 수료예배가 열렸다. 수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송영동 목사는 “예수님을 따르라(눅 5:1~11)”라는 제목으로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 고기를 잡은 베드로가 옆에 있는 배에도 물고기를 나눠 준 것처럼, 일대일로 채운 생명나무교회에서 또 다른 교회에 일대일을 나누어주는 데까지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수료자 김나영 사모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경험했다”고 말했고, 암 투병중인 홍은주 집사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참 제자로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