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향기 가득한 온누리요양센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 온누리요양센터가 개원 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5월 2일(목) 요양센터 1층에서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정호옥 목사(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와 온누리교회 장로 및 내빈들이 참석해 개원 7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설교는 이재환 목사가 ‘한 뼘 인생’을 주제로 했다. 이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사람의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숨 한 번 내쉬는 것과 같지만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온누리요양센터의 7년간의 행적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감사패 및 직원 표창 ▷축사 ▷케이크 커팅식이 열렸다. 축사에서 정호옥 상임이사는 “이곳은 직원들의 눈물의 수고와 후원자, 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가득한 곳이 됐다”면서 어르신들에 “‘내 소망은 주께 있다’는 구원의 감격이 어르신들의 생애를 기쁘게 하는 행복한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2006년 5월 1일 개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행복한 아침, 감사의 저녁이 있는 온누리요양센터가 개원 7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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