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영적 방패 CGNTV
‘나는 야 주의 어린이’ 등 프로그램 방영
CGNTV가 잘못된 가치관에 노출되어 있는 크리스천 어린이들의 영적 방패 역할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무장한 맞춤형 어린이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는 것.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램은 개그맨 허민과 신동식 목사가 진행하는 TV 속 주일학교 ‘나는야! 주의어린이’다. 워십, 상담, 애니매이션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이외에도 어린이 큐티 프로그램 ‘예수님이 좋아요’, 부모와 함께하는 찬양집회 ‘키즈벤처’, 신나는 뮤지컬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예배 등의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편성표 13면)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