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형제간의 우애와 사랑, 나눴어요!”

공사랑, 4개 교회 연합 친선경기 열어

같은 취미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제를 하고 있는 온누리 남성 사역팀, 공사랑. 이들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축구를 통해 연합을 이루고 있다.
지난 11월 9일(토)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사랑의교회, 남서울은혜교회 등 4개교회가 연합해 비전을 공유하는 친선 축구경기가 언남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친선경기는 고(故) 하용조 목사와 목회 비전을 공유했던 4개 교회의 스포츠 선교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열방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공사랑 회원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4개 교회가 연합해 형제간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교제와 나눔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편 오는 12월 21일(토)에는 한 해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념으로 ‘공사랑 송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스포츠 선교팀 ‘공사랑’이 주최한 4개 교회 연합 친선 축구경기가 지난 11월 9일(토) 언남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스포츠 선교팀 ‘공사랑’이 주최한 4개 교회 연합 친선 축구경기가 지난 11월 9일(토) 언남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작성자  오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