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를 위한 기도의 불씨 계속된다!
한반도를 위한 기도의 불씨 계속된다!
북한선교학교 서빙고 권사반 종강
‘2013 북한선교학교-서빙고 권사반’의 종강예배가 11월 26일(화) 한동홀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9월부터 7주의 강의와 권사월례예배, 견학 등으로 진행된 이번 북한선교학교에는 120여 명의 권사가 참석해 북한선교에 대해 알아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권사들은 ▷북한선교의 역사와 비전 ▷통일경제 이해하기 ▷북한사회 이해하기(의식구조, 심리적 특성, 사회와 문화) ▷북한선교와 크리스천의 사명 ▷북한실상 증언 ▷북한선교사역 등을 배우며 북한선교에 대한 마음을 더욱 키워나갔다.
마지막 종강예배는 찬양, 이훈 목사 말씀-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길(히브리서 13:1~3), 간증(홍미영 권사, 문장혜 권사), 수료증 수여 및 기도- 이종실 목사, 광고-이명자 권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11월 21일(목)에는 이종실 목사와 40여 명의 권사가 판문점을 방문했다. 이 날 판문점을 견학한 권사들은 영상자료와 설명을 보고 들으며 남북한의 현실과 실제적인 그 긴장감을 느끼고 경험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를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북한을 위해 더욱 뜨겁게 기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유진

